직원 단축근무 시 월 최대 50만원 지원 | 워라밸일자리 장려금
고용노동부는 직원이 개인 사정으로 근로시간을 줄여 일하도록 허용한 사업주에게 워라밸일자리 장려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단축한 직원 1명당 월 최대 50만원이에요. 가족을 돌보거나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직원은 전일제로 일하기 어려워 일을…
고용노동부는 직원이 개인 사정으로 근로시간을 줄여 일하도록 허용한 사업주에게 워라밸일자리 장려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단축한 직원 1명당 월 최대 50만원이에요. 가족을 돌보거나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직원은 전일제로 일하기 어려워 일을…
문화체육관광부가 담보력이 약한 중소 관광사업체에 관광진흥개발기금(관광기금)으로 운영자금을 빌려줍니다. 신청서류 접수는 11월 13일에 마감돼요. 한 업체가 빌릴 수 있는 금액은 최대 2억원이에요. 지역신용보증재단이 발급한 보증서로 N…
직원 급여 기준을 정비하거나 상품 판매 방향을 바꿀 때 여성기업 경영애로지원단에서 전문가의 검토를 받을 수 있습니다. 상담 비용은 무료입니다.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가 운영해요. 신청 대상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여성기업과 예비 여성창업자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가맹본부의 계약 갱신 거절, 원사업자의 대금 감액, 임대인의 권리금 회수 방해처럼 불공정거래로 인해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게 분쟁조정이나 소송에 필요한 변호사 선임을 지원합니다. 신청은 예산이 다 쓰일 때까지 온라…
2026년 2월 공포된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위험성평가를 하지 않은 사업주는 과태료를 부과받게 됩니다. 첫 적발이면 500만원이에요. 상시근로자 50명 미만 사업장에는 2028년 1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지금도 직원을 둔…
실제로 일하지 않는 가족이나 지인을 직원으로 신고해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로 올리면, 그 사업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가산금을 부과받습니다. 2026년 11월 27일부터 이 가산금이 회피한 보험료의 10%에서 40%로 올라요. 같은 날부…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 뒤 개정된 「전자금융거래법」이 2026년 12월 17일부터 시행됩니다. 판매자에게 줄 대금을 가지고 있던 회사가 정산하지 못하는 일이 다시 생기지 않도록, 결제대행사(PG사)가 지켜야 할 의무 두 가지가 새로…
여행사가 손님과 여행계약을 맺으면, 손님에게 줘야 하는 서류가 「관광진흥법」에 정해져 있습니다. 일정표와 약관이 붙은 여행계약서, 그리고 보험 가입을 증명하는 서류예요. 해외여행이면 여행지 안전정보도 서면으로 줘야 합니다. 주지 않으…
음식점에서 쇠고기, 돼지고기, 쌀, 배추김치처럼 정해진 재료를 쓴 음식을 팔면 메뉴판과 게시판에 그 재료의 원산지를 적어야 합니다. 원산지는 음식 이름 옆에 불고기(쇠고기: 호주산)처럼 재료와 짝지어 쓰고, 글자는 음식 이름과 같거나…
여행사 홈페이지에 고객의 여행 후기를 올린다면, 후기 화면에 그 후기를 누가 쓰고 얼마나 두며 어떻게 고르고 언제 지우는지 공개해야 합니다. 2026년 7월 21일부터 시행된 「전자상거래법」 규정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둔 3개월 계…